다른데서 얻는 위안



보는 사람이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쉬운 희망이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. 그래서 제대로 느끼고 살아라.

보통 드라마를 보면 힘든 고시에 통과하는 것도 디졸브 몇 번하고 절에 들어가면 성공하지 않나.

그러나 현실에서 사람이 의지를 갖는 건 너무 너무 힘든 일이다.

보는 사람의 마음이 아프면 역설적으로 희망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.



『지붕뚥고 하이킥』 김병욱 감독의 인터뷰 기사 中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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